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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위, 오티티(OTT) 자체등급분류 성과 공유회 개최 - "미취학 아동 보호 위해 '7세 관람가' 신설 필요"… 오티티(OTT) 업계 한목소리 - 오티티(OTT) 현장 목소리 반영해 미디어 선진국 수준의 제도 개선 탄력 □ 영상물등급위원회(위원장 김병재, 이하 영등위)가 11일 개최한 ‘오티티(OTT) 자체등급분류 성과 공유회’에서 미디어 환경 변화에 발맞춘 ‘7세 관람가’ 등급 신설과 유해정보 표시 확대에 대한 필요성이 집중 제기되었다. □ 행사에 참석한 13개 자체등급분류사업자 관계자들은 등급분류 기준을 엄격히 적용하여 연령등급 확인, 보호장치 설정 등 이용자 보호 기능을 통해 청소년 보호에 노력하고 있으나, 오티티(OTT) 이용이 일상화된 환경에서 보다 실효성 있는 보호 체계가
2026.03.12 조회수 135영등위, 티빙·디즈니플러스 ‘오티티(OTT) 자체등급분류 우수사업자’ 선정 - 3월 11일 시상식 개최…등급분류 적정성 제고 및 청소년 보호 성과 인정 - 티빙, 국내 사업자 최초 선정… 디즈니플러스, 2년 연속 우수 사업자 영예 □ 영상물등급위원회(위원장 김병재, 이하 영등위)는 3월 1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오티티(OTT) 자체등급분류 우수사업자 시상 및 성과 공유회’를 개최하고 티빙(TVING)과 디즈니플러스(Disney+)를 우수 사업자로 선정해 시상했다. □ 이번 평가는 2025년도 한 해 동안 10개 사업자(11개 플랫폼)가 수행한 자체등급분류 업무 운영과 청소년 및 이용자 보호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진행됐다. 선정된 두 사업자는 법적
2026.03.12 조회수 216
영등위, 2025년 영상물 등급분류 국민반응조사 결과 발표 - 국민 74.8%, "유튜브 등 무료 온라인 영상물도 등급분류 대상 포함해야" - 청소년 96% 미규제 플랫폼 이용… 10명 중 4명은 오티티(OTT) 광고 ‘유해’ 인식 □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 위원장 김병재)는 2025년 11월부터 12월까지 일반국민 2,500명과 청소년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영상물 등급분류 인지도 및 청소년 영상물 이용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 조사 결과, 국민의 96.1%가 등급분류 제도를 인지하고 있었으며 87.1%는 현행 등급분류 수준이 적절하다고 응답해 제도에 대한 높은 신뢰도를 나타냈다. 영상 시청 전 등급을 확인하는 비율도 68.8%에 달해 등급 정보가 실제 영상물 선택의
2026.03.06 조회수 224영등위, 2026년 ‘청소년 영상물 바로보기’참여 학교 모집 “유해콘텐츠 대응력 키운다” - 2월 27일까지 접수... 숏폼 등 최신 미디어 트렌드 반영한 맞춤교육 - 제주 포함 전국 확대 실시... 모의 등급분류 통해 유해 콘텐츠 대응력 강화 □ 영상물등급위원회(위원장 김병재, 이하 영등위)는 숏폼 콘텐츠 확산 등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대응해 2026년 「청소년 영상물 바로보기 프로그램」 참여 학교를 오는 2월 27일까지 모집한다. □ 최근 숏폼 콘텐츠 소비가 증가하면서 청소년이 자극적이거나 연령에 적합하지 않은 영상물에 노출될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이에 영등위는 청소년이 영상물 등급분류 제도를 명확히 이해하고, 연령에 맞는 콘텐츠를 스스로 판단·선별할 수 있도록 ‘유해 콘
2026.02.23 조회수 315영등위, 오티티(OTT) 자녀보호기능 한눈에 정리한 가이드북 국내 최초 발행 - 가정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OTT, IPTV, 유튜브 청소년 보호 설정 가이드 - - 넷플릭스, 티빙, 위버스 등 주요 OTT 플랫폼 최신 보호기능까지 반영 □ 영상물등급위원회(위원장 김병재, 이하 영등위)는 유해한 영상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보다 안전한 OTT 시청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OTT 플랫폼별 자녀보호기능 활용 방법을 총정리한 「OTT 자녀보호기능 가이드북」을 국내 최초로 발행했다. □ 이번 가이드북은 보호자가 OTT 서비스에 적용된 자녀보호기능을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이용자 안내서로, 주요 OTT 플랫폼별 자녀보호기능 설정 방법을
2026.01.12 조회수 239영등위, “OTT 유해콘텐츠 차단 앞장선다” -2026년 OTT 자체모니터단 발대식 개최, 내년 1월부터 본격활동 -OTT 자체등급분류 영상물의 등급 적절성, 위법사항 실시간 점검 □ 영상물등급위원회(위원장 김병재, 이하 영등위)는 OTT 영상물에 대한 사후관리를 위해 ‘2026년 OTT 자체등급분류 모니터단 발대식’을 12월 17일(수) 부산 영상산업센터 컨퍼런스홀에서 개최하였다. □ ‘OTT 자체등급분류 모니터단’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에 대한 자체등급분류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사업자가 자체적으로 등급을 분류한 후 서비스되는 영상물에 대한 신속한 사후관리 대응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2023년에 처음 도입되었으며, 매년 세밀하고 철저한 사후관리 업무를 통해 OTT 유해 콘텐츠 차단에 앞장서고 있다.
2025.12.22 조회수 1,388"0~11세 전체관람가, 현실 반영한 세분화 필요” - 영등위,‘2025 등급분류 포럼’열어 등급분류 미래 전략 모색 - - 유해영상물 대응능력 키우는‘영상물 등급분류 리터러시’청사진 제시 - □ “등급분류에 기반해 유해 영상물 대응능력을 키워주는 ‘레이터러시(Rating+Literacy), 즉 등급분류(Rating)와 문해력(Literacy)의 합성어가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의 새로운 표준이 될 수 있다”는 제안이 나왔다. □ 이같은 제안은 한양대 미디어학과 박성복 교수가 제시한 것으로, 청소년이 연령에 적합한 영상물을 스스로 선택하도록 돕는 동시에 7가지 등급분류 고려 요소를 기반으로 영상물의 효과·영향력을 이해하고 해석하는 능력을 키워주는 새로운 교육 개념이다. 이 개념은 12월 4일 영상물등급위원회
2025.12.05 조회수 273영상물등급위원회, 영진위와 영화정보 연계 추진으로 신청사 행정 부담 줄인다 □ 영상물등급위원회(위원장 김병재, 이하 영등위)가 행정간소화에 나섰다. □ 영등위는 11월 24일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한상준, 이하 영진위)와 「영화정보 공동활용 및 데이터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영화정보와 등급정보를 공동으로 활용하고 연계를 추진함으로써, 정보 제공의 체계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등급분류 관련 행정서비스 간소화를 위한 것이다. □ 특히 이번 협약으로 영진위가 관리하는 독립예술영화 필증 정보가 등급분류 신청 절차와 연계될 예정이며, 연계 구축이 완료되면 신청사들은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등급분류 신청 과정의 행정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
2025.11.25 조회수 271
“이젠 OTT 자녀보호기능으로 우리 아이 보호하세요” - 영등위, OTT사업자와 함께‘OTT 보호모드:ON!’청소년 보호 캠페인 전개 - 내달 12일까지, OTT 유해콘텐츠 차단을 위한 자녀보호기능 집중홍보 □ 영상물등급위원회(위원장 김병재, 이하 영등위)는 티빙, 웨이브, 쿠팡플레이 등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사업자와 함께, 유해한 영상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안전한 OTT 시청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OTT 보호모드: ON!’ 캠페인을 전개한다. □ 내달 1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OTT 플랫폼이 제공하는 ‘청소년관람불가’ 등급 콘텐츠에 아동·청소년이 무분별하게 노출되지 않고, 자녀의 콘텐츠 접근을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OTT 플랫폼 자녀보호기능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5.11.20 조회수 256
영상물등급위원회, <2026년도 자체등급분류 모니터단> 모집 - 이달 17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전문 모니터요원 등 51명 선발예정- -온라인비디오물(OTT) 모니터링 통해 신속한 사후관리 업무지원- □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 위원장 김병재)는 자체등급분류사업자가 등급분류하는 온라인비디오물에 대한 신속한 사후관리와 청소년 보호를 위한 자체등급분류 영상물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도 자체등급분류 모니터단’을 새롭게 모집한다. □ ‘자체등급분류 모니터단’은 지난 2023년 6월부터 현재까지 자체등급분류사업자로 지정된 13개 사업자 14개 플랫폼*에서 서비스하는 영상물에 대한 ▲영상물 등급 적절성 ▲등급 및 내용정보 표시사항 준수 여부 등을 상시 모니터링하게 된다.
2025.11.06 조회수 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