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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현대생활, 우린 언제 어디서나 영상물을 봅니다.
하지만 폭력적이고,
선정적인 장면이 청소년들에게 여과 없이 그대로 노출되기도 합니다.
영상 속 장면이 청소년들의 말과 행동이 됩니다.
영상물등급위원회는 유해한 영상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합니다.
영화, OTT, 광고물을 나이에 맞게 등급분류 하고
유해한 영상물을 사후관리하며,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영상물을 선택하도록 리터러시 교육을 합니다.
청소년의 올바른 영상물 관람 중심에 영상물등급위원회가 있겠습니다.